택배기사 반품실수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기사 반품실수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3-05-27 22:46:49

본문

진우데코에서 시트 주문뒤 필요가 없어져서 발송전 취소 요청을 했는데 대한통운으로 발송해서 반품해야 됐고
 Cj택배 쪽에서 받은 조명을 반품해야 됐음
그 사이 두 회사가 cj로 통합되 cj쪽으로 반품했는데 택배기사가 두제품을 거꾸로 반품함
시트지 회사는 받은 조명을 조명회사로 보냈는데
조명회사에서 받은 시트지를 택배기사 잘못이라며 택배기사에게 반송시켰음
 택배기사가 시트지를 받은뒤 본인이 가져버림
시트지에서는 반품 받은게 없다고 돈을 청구해서 빠져나가버림
cj택배에 5회 전화를 걸었지만 앞의  상담 이력이 걸때마다 없고 나
에게 한번 반품이 끝났으니 다시 반품하고 싶으면 돈을내라고 하고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진것을 알렸는데도 아무 조치 안하고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