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사 전화품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사 전화품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난솔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2-04-29 18:41:59

본문

sk 를 근 8년 째 쓰고있는  사람입니다. 2월 말쯤 원룸으로 이사를 했는데, 원룸 안에서는 전파가 터지지 않더군요. 다른 통신회사는 잘 터집니다. 유독 sk만 전화가 안됩니다. 건물주와 얘기해 보니, sk와 직접 얘기하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sk측에서 중계기를 달아줄수 없다고 했다 합니다. 그래서 건물주 측에서 직접 항의를 요구했고, 제가 sk와 연락했더니(3월초 2월말 쯤), 설치를 재촉하겠다,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기다렸고, 3월 말 에 연락했더니 이번달에는 중계기 설치 스케줄이 꽉 찼으니 4월에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아.. 바쁠수도 있으니 기다려야지 하며 좋게 얘기가 되었습니다. 4월 엔 꼭 해달라며.
하지만 4월이 되어도 연락이없고, 4월 말 , 저번주에 연락을 해보니 달아줄수 없답니다. 계속해서 기다리라며 하더라구요. 1년을 기다려야 되냐며,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나 물었더니 확답할 수 없답니다. 제가 계속해서 항의 했고, 그쪽에서  고객보호상담원을 연결 시켜주더군요. 그제서야 콜키퍼(부재중 전화 왔다고 알려주는 서비스, 저도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같은 그런 서비스를 넣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폰을 ktf로 이전 하려고 하니 핸드폰 약정 요금 (2년 약정되어있고, 작년 9월 개통)을 다 내달라, sk 측의 잘못으로 통화가 안되니 나는 옮기겠다고 하니 그런 규정은 없다며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비자 센터측에 말하겠다고 하니,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다며 배짱 부립니다. 해결 할 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sk에 더이상 제 돈을 주고싶지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3~5/4일 여러 차례 연락하였으나 제보자분과 연결되지 않아 조치가 불가하였으며, 추후 제보자님과 연결될 경우 해당 지역 확인 후 조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집에서 해당통신사의 전파가 터지지 않아 휴대폰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