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해외통화비 환불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해외통화비 환불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미란
  • 조회수 : 1,152회
  • 작성일 : 12-02-28 07:52:50

본문

안녕하세요
모두투어를 통해 방콕여행을 다녀온 소비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날 성수기여서 티케팅 두시간전에 도착을 하였는데도
웨이팅을 너무 길게 하여 한시간전 쯤 티켓팅했는데
늦어서 비행기를 탈수없다고 하더라구여
다음 비행기로해서 스탠바이하여 비행기를 타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다음비행기도 만석!
다음 아침비행기를 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여행사에서 알려준 번호로 한국인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하였는데
전화한통 안되더라구요
혹시 공중전화로 되나 해서 공중전화로 갔으나 역시 전화는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방콕 현지분 전화번호가 있어서
전화를 걸었어요
저희가 스피킹이 부족하여
그분이 티켓팅담당자분과 통화는 해주셨습니다.
결론은 같았습니다.
스탠바이해라
이것까지 참을만하였습니다.
다음날 7시30분 비행기라도 탈려서 4시부터 스탠바이 했습니다.
역시 자리가 없어 비행기를 못탔습니다.
역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냥 스탠바이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이분이 공항이라도 와서 도움 요청 주셨으면
전화도 안했을것입니다,
한국본사에 전화했습니다.,
도와줄방법이 없다 하더라구요
다른 여행사 다니는 칭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희가 크게 원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항공에 몇시 비행기가 있으니
거기서 스탠바이 하시면 됩니다.
이것도 아니고 우리보고 알아서 해라 이런식이였습니다.
이런말 오가는 중에 통화요금이 많이 청구가 되어
여행사에 해외통신비 환불 요청건 요청했으나
자기네 쪽에서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소비자 보호센타에 신고하라고 전화번호까지 아주 친절히 알려주길래
이렇게 신고합니다,
저희는 공항에 20시간 가까히 그 여행사에 도움 하나 못받고 대기대기대기
그러다 여행사에 다니는 칭구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비행기를 탔습니다.
이게 무슨 여행사입니까
상품만 팔줄알지
다음날 한국에는 오셧냐는 전화한통 없더라구요
이회사 정말 서비스 업임에도 엉망입니다.
아무튼
해외통화요금 요청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후 돌아오시는 길에 비행기 연착으로 여행사에 문의하는 과정에서 계속하여 제대로 확인을 못해주어 직접알아보고 귀국하셨는데 그로인해 발생한 해외통화요금은 보상이 어렵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손해 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과실로 귀국 항공편 시간이 변경되어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