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열받네요 시계주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아...진짜열받네요 시계주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진휘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6-10 13:26:58

본문

제가 여자친구생일 5월 26일에 맞춰서 티몬 아메리칸 시계 모음전에서 NY8821이란 제품 ( 199000원) 을 5월19일에 주문했습니다. 근데 5월 22일?? 경에 전화가와서 정말미안하다고 제품입고가늦어져서 5월29일까지 보내줄수있는데 환불할꺼냐그래서 5월 29일엔 무조건오는거냐고 물어보자 그렇다고확실하게말했습니다. 그런데 5월29일에 소식이없길래 전화해봤더니 또 그다음주 6월2일에 꼭보내준다그러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생일은지난지오래구요. 또 오지도않고 연락조차없길래 제가전화해서 따졌더니 6월 5일에꼭보내준다더군요. 아... 정말열받았지만 이때까지 기다린게있기에 따지다가 결국알았다고했습니다. 6월5일... 또 물건도안오고연락도없었습니다. 전화하자 6월10일 무조건도착하게한다그러더군요...  진짜너무화나서 업체번호가르쳐달라해도 그건안된다고합니다. 알았다고 진짜마지막이라생각하고 6월10일이왔습니다. 마찬가지로 물건도,연락한통없길래 전화했더니 또 6월17일같은소리하고앉아있길래 열받아서 환불하라그러고 그업체한테전화좀하라그랬더니 환불만하고 업체에선연락조차없더군요. 다시고객센터에 업체에다가전화좀하라그랬더니 환불해놓고 무슨용건으로 통화하고싶냐고물어보는데 정말너무어이가없고 기가차네요. 배상은 말도없다가 제가열받아서물어보니 티몬5천원쿠폰준다그러는데 거의 한달을 여자친구한테 선물도못해준마음에 오늘이 사귄지1주년이라 그거라도맞춰서해줘야겠다했는데 또이렇게뒤통수를치네요 ㅋㅋㅋ 이렇게 거의 한달을 신경쓰고 스트레스받았는데 나몰라라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 업체에 정말어떻게든 벌주고싶네요. 정말간절히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자친구분 생일신을 맞아 주문하신 시계에대한 배송을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