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유치에만 급급한 통신사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대리점 ] 고객유치에만 급급한 통신사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재영
  • 조회수 : 990회
  • 작성일 : 13-10-17 14:44:29

본문

두달전 휴대폰을 분실하여 lg유플러스폰케어에 전화를 하였더니 자기분담금이 40만원을내야지 갤럭시노트2를 살수있다하여여 차라리 최신제품을 새로 사는것이 어떨까 하여 엘지 유플러스대리점으로 갔습니다. 처음엔 통신사 이동을 해야 좀더 쌀줄 알았는데 직원의 말이 기기변경을 하시면 고객님은 우수고객 으로서 기기값 30만원정도를 유플러스에서 할인해 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기기값 2년악정을하면 요금이 12만원정도 나온다고 설명을해 줘서 다시 lg유플러스로 갤럭시s4를 개통 하였습니다
개통후 두달뒤 요금을 확인해 보니 폰할부는 3년으로 되어있고 할인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있었습니다.  대리점가서 확인하니 대리점에서는 두가지 사실 모두 그렇게 말한적이 없답니다.그래서 소비자센타 신고하겠다고 하니 만약 신고하면 고객님께 지급되는 부가서비스 지원을 안해 주겠다 협박을 하더군요.부가서비스가 무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어처구니 없는 협박에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그리고 직원이 덧붙이는 말은 계약서에 36개월 할부로 사인까지 하셔놓고 무슨말이냐 그러시더군요~사실 직원이 여기여기 사인할곳만 표시하고 빨리 사인해서 달라고 해서 직원 말만듣고 사인했더니 이제와서 무슨말이냐 그런거에요~그래서 제가 유플러스 고객센타에 전화하니 계약서에 2년할부로 되어 있다고 그러네요 대리점 직원은 고객에게 또한번 거짓말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하는말이 2년약정으로 다시 할 경우 만몇천원을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전 분명 2년약정 설명듣고 개통했는데 지금도 내가 왜 돈을 더 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30만원 할인은 어디있냐니까 그것조차도 대리점에서는 그런적 없답니다~방금 고객 센타와 통화 하니 직영점에서 개통하면 할인쿠폰이랑 사은품지금액 합하면 30만원가량 할인 받을수 있다는데 대리점에서는 그 사실을 알텐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네요~고객센터에서는 도와줄수가 없답니다.
분명 저는 속아서 샀습니다~~그리고 대리점의 불친절에 자존심도 많이 상했습니다~너무 기분이 나빠 통신사 해지를 하려해도 석달간 해지가 안된답니다~
유플러스는 정말 각성해야 합니다. 이러니 누가 유플러스 하겠습니까~대리점 교육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팔기에만 급급하니 속이고 팔고 그런적 없다 오리발 내밀고 협박까지....정작 본사에서는 말을 요약하자면 어쩔수 없습니다라는 말뿐이고~
이거 자존심이 너무 상하네요~어찌할 우 없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