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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따걸 네일 ] 위생불량 및 영업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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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다우니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4-12-12 2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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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급하게 제거를 받아야 해서 예약했는데요. 우선 네이버 예약으로 9시에 예약을 했는데 9시에 예약이 있어서 8시반에 오라고 함. 일단 예약체계가 잘 안되어있음.
문제는 영업사기를 당했는데요. 제거만 받았는데 2만원이 나온겁니다. 두꺼운 네일이라서15,000원, 손톱 잘라주고 쉐입 잡아주셔서 5천원이라고 하시는데요.
우선 저는 서울 네일샵만 적어도 10곳 넘게 다녀봤고, 제거하면서 손톱 기장 변경으로 돈을 낸 경험이 없습니다. 근데 제거 하면서 제가 기장 좀만 짧게 해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뒤에분 손님 계시다고 엄청 뭐라 하시더라구요. 저도 일찍왔는데 앞에 손님이 늦게 끝나 예정시간이 딜레이 됐습니다. 그러고 계산할때 2만원 달라고 하더군요. 여러군데서 네일을 했었지만 추가비용이 붙은적이 없어서 물어봤는데 손톱 잘라준걸로 5천원을 더 받으셨어요, 쉐입 잡아주고 어쩌구 하는데 그건 안그래도 눈치줘서 요청드리지고 않았구요. 추가비용이 들어간 사실조차 알리지 않은채 돈받는건 영업사기지 뭡니까.

이외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매장이랑 네일 용품 위생이 기본조차 안되어있구요. 너무 더럽습니다. 대응도 미흡하고 다신 안갈거지만 다른분이 저처럼 피해보는일 없으면하네요. 그리고 환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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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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