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싱 피해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스미싱 피해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성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5-20 13:13:15

본문

안녕하세요.
휴대폰 문자 메시지가 저번주부터 수신이 되어서,
금일 LG U+ 고객센터에다가 민원 상담을 하였습니다.
우선 그 과정에서 스미싱 피해로 280000원이 결재가 된 것 같다고 담당자가 알려주더군요.
(그 부분은 문자 메시지 수신 과정에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이 외에 상담하는 과정에서 LG U+측에 상담한 불만이 있습니다.
1. 이 사실을 알게 되게 까지 4시간 동안의 수십번의 통화를 통해 불친절한 상담원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아픕니다.
2. 또한 이러한 결재에서는 LG U+측은 정상적인 결재 Route를 통해서 결재된 거라 자기네들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그럼 저는 결재가 되는지도 모르는데..
이러한 결재 및 인증 시스템은 LG U+ 대행업체에서 하는게 아닌가요.?!
3. 십여년동안 쓴 회사에 섭섭함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되면 통신사에서 사실 관계 및 좀 더 구체적인 사기 조사를 벌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단지 내역을 이야기하면 그게 통신사로서의 의무가 끝난건가요.
4. 담당자와 직통을 하고 싶은데 알려주지도 않네요. 도대체 114를 통해 또 몇단계 몇단계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통화하게 되는지..;;
5. 그리고 이러한 사유로 LG U+ 통신사와의 계약관계는 파기하고 싶습니다.
(아무런 책임도 없고 피할려고만 생각하고 불친절한 LG U+와는 발도 담그고 싶지 않습니다.)
폰도 반납하고 싶고요.

도움 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