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사고 과실인정하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이펙스정수기 ] 누수사고 과실인정하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춘수
  • 조회수 : 365회
  • 작성일 : 13-01-23 12:25:38

본문

밸브불량으로 누수가 발생하여 마루바닥이 훼손되고, 싱크대 문까지 변형되는 일이 발생..
설치기사가 와서 과실을 인정하고도 한달이 넘도록 아무런 조치가 안됨.
고객센터에 수차례 전화해도 자신들은 기사가 찍어간 사진도, 보고도 없었다는 핑계...
설치기사는 병원에 입원했다는 황당한 변명...
결국 내용증명까지 보내서 열흘이나 기다려 담당자의 목소리라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여전히 어떤 연락도 안됨... 과연 있기나한 회사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무책임한 행태...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서를 발송했는데... 잘 될런지...
손해배상이 어렵다. 또는 해주겠다등... 어떤 말이라도 ... 목소리라도 들어보고 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 물바다는 '무죄'?.."원상복구 못해줘"=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