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측정기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시웍스 ] 전자파측정기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덕준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3-11-09 14:31:15

본문

피해구제신청
성    명: 임 덕 준
생년월일: 64. 9. 1
연 락 처: 010-2245-5123
 
저는 지난 10.30일 인터넷 옥션을 통하여 전자파 측정기를 구입, 박스를 개봉하여 설명서를 보고 작동을 할 려고 하니 설명서가 모두 외국어로 되어 있어

옥션에 전화 하니까 판매회사로 전화하라고 하여 판매회사인 이시웍스로 전화하여 한국어로 된 설명서는 없다고 한글로 된 설명서를 요구하자

이메일로 보내준다고 하여 이메일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다음날까지 메일이 오지 않아서 전화하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또 다음날 메일을 보내 왔는데

번역 실력이 없어서 인지 제품에 대한 제원(길이, 두께, 전원스위치의 설명)정도의 설명으로는 도저히 알수가 없어서 타사에 전화하니까 타사에서는 한글로 된 설명서가 있다고 하여 제품을 신청하고

이시웍스측에 다시 전화해서 반품한다고 하니까 조선족 아가씨가 전화를 받아 답변하기를 반품하면 택배비와 소정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설명해서

 그렇게 처리 되는가 싶었는데 입금처리가 되지 아니하여 옥션측에 전화하니까 옥션측 상담사인 김경아는 판매사인 이시웍스측의 대변인처럼 답변, 피동적인 말과 원론적인 말과 판매사측과 잘 해보라는 식의 대답뿐,

 잠시후 이시웍스측에서 전화가 왔는데 반품처리를 못해준다고 하여 이유가 뭐냐고 하자 개봉하여 사용하였다는 답변으로

 물건을 받아 개봉하니까 설명서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작동할 수가 없어서 이시웍스측에 전화하니까 이시웍스측에서 전화로 가르쳐 줄테니까

전원을 눌러 보라고 하여 눌렸는데 그것을 사용하였다며, 사용한 흔적이 있다며, 반품을 거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며

누구나 제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 했는데 개봉하고 작동하여 제품에 대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은 당연하며

특히 회사측에서 전화로 작동방법을 가르쳐 주어서 작동했는데 그것을 반품거부사유가 된다면 그러면 물건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못한다는 소리밖에 되지 않습니까

또한, 외국어로 된 설명서를 보낸다면 소비자가 과연 그것을 몇 명이나 번역해서 사용할 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법적조치가 필요합니다

2013. 11. 11.
피해자구제신청자
임 덕 준

☐ 전자파측정기 판매사
  대표이사 김재광
  전화번호 02-725-0418-9
  주소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338-75 3층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