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푸쉬라는 밀어서 상품 뽑는 기계에 관한 겁니다. 도와주십시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푸쉬 ] 스마트 푸쉬라는 밀어서 상품 뽑는 기계에 관한 겁니다. 도와주십시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우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9-09 01:17:23

본문

광주 북구 전대 후문쪽에 outlook 365라는편위점 앞에 위치한 상품 뽑기 기계가 있습니다.
기계이름은 스마트푸쉬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거금을 들여 자동차 청소기와 자동차모형 그리구 작은 렌턴을 뽑았는데 세개모두 입구쪽에
걸려서 나오질 안았습니다. 배출구가 열여있었는지도 의문입니다.
옆에 비어있는 기계가 하나 더있었는데 배출구가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에게 바로 전화를 하니 다음날에 정리하로 온다고 편의점에 알바생에게 맞겨논다고 하더라구요 .  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찾아가본결과 편의점 알바생에게는 저희에게 따로 연락한다고 말하고 연락을 안했더라구요. 저희가 뽑았던 물건은 버저시 다시 진열해놓은 상태입니다.
오늘 전화만 50통했습니다. 아예 받지를 안습니다.
문자하나 남기지 안고 이리저리 전화를 돌려버리고 피해다닙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앞으로 게속 이런식으로 다른 피해자가 나올거 같습니다
만이 억울하기도 하구요 . 전화를 받지를 안아버리니 말입니다.
혹시나해서 그때 물건 걸린 사진도 찍어놔서 첨부합니다.(뒤쪽 파란부분이 자동차 청소기입니다)
글고 편의점에 cctv도 있는데 그냥 피하기만 해버리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사람 전화번호도 남깁니다.010-6889-8835 개인 사업하시는 분같습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그사람에게전하한통만 해주셔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기계에서 뽑은 제품이 나오지않아 황당하셨겠습니다.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확인요청 하시기 바라며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