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 주문 시 반복적인 배달 지연 및 배차 문제 괸련 원인 설명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배달 플랫폼 주문 시 반복적인 배달 지연 및 배차 문제 괸련 원인 설명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준
  • 조회수 : 1,217회
  • 작성일 : 26-03-11 02:57:39

본문

내용:

저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을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동일 매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배달 지연 문제와 관련하여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자 민원을 제기합니다.

첫 번째 사례는 2026년 2월 17일 주문 건입니다. 해당 주문은 18시 57분에 접수되었으며 실제 배달 완료 시간은 20시 27분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안내되는 배달 예상 시간보다 크게 지연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주문 이후 오랜 시간 동안 배달이 진행되지 않다가 20시 22분경에야 배달이 시작되었으며 이후 약 5분 뒤에 배달이 완료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두 번째 사례는 2026년 3월 10일 주문 건입니다. 해당 주문의 도착 예정 시간은 오후 7시 7분으로 표시되었으나 실제 배달 도착 시간은 약 오후 7시 20분에서 7시 30분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은 단순히 한 번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 이전 주문에서도 간혹 발생한 바 있습니다. 음식이 조리 완료 상태로 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달 라이더가 배정되지 않아 배달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으며, 이미 배차가 된 상태에서 배달 라이더가 취소하여 다시 배차가 이루어지면서 시간이 지연되는 상황도 종종 있었습니다.

저는 해당 매장에서 지난 약 1년 동안 약 25회 정도 주문을 이용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달 지연 또는 배차 문제로 고객센터 상담을 진행해야 했던 상황이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일부 보상이 이루어진 경우도 있었으나, 약 1년 동안의 주문 이용 횟수에 비해 보상이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환불이나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하기 위해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서비스 문제의 정확한 원인을 알고자 문의하는 것입니다.

2026년 2월 17일 주문 건과 관련하여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상담사 및 상급자와 통화를 진행하였으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배달 지연의 정확한 원인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였으나 구체적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소비자는 플랫폼에 표시되는 예상 배달시간을 기준으로 주문을 결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배달 지연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그 원인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시스템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다음 사항에 대한 확인을 요청드립니다.

1. 동일 매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배달 지연의 정확한 원인
2. 조리 완료 이후에도 배달 라이더 배정이 지연되는 이유
3. 이미 배차된 라이더가 취소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구조적인 이유
4. 플랫폼에서 안내되는 예상 배달시간 산정 기준
5. 향후 동일한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플랫폼 측의 관리 및 개선 방안

관련 주문 기록은 첨부 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