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투어리스트 (쌤소나이트) - 금방 깨지고 기스대박나는 엉망인 여행케리어 가방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쌤소나이트 ] 아메리칸투어리스트 (쌤소나이트) - 금방 깨지고 기스대박나는 엉망인 여행케리어 가방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정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3-24 09:38:59

본문

올해 2월 설전에 여행가방을 방송하기에 예전부터 튼튼하다는 광고를 해서
정말 튼튼한가보다 해서  현대홈쇼핑에서  큰맘먹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기내용, 화물용 트렁크가 있어요.
없어서 산게 아니라 튼튼하다기에 하여 샀습니다.

정말 광고하는거 보면 정말~~ 진짜 튼튼해 보였습니다.

설날은 트렁크 들고 가는게 오바인듯싶어
아껴두고..

4월 초에 출장으로 인해 터키를 갔다왔는데..
헐~~
바퀴 옆에 깨진것도 아니고 찢어진듯이 찢어져있는데

현대나 아메리칸투어리스트(쌤소나이트 코리아)에서는  수리나 보상조차 안해준다는 겁니다.

더 황당한건 항공측에서 가방을 마구 던저서 깨졌다는겁니다.
택배회사보다 물건을 더 험하게 던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깨지는 거라고

제가 해외여행 몇번 다녀봤지만.
아무리 던지고 날리고 어찌고 해봐도
이렇게 깨진건 첨입니다.
그리고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그럴거면 광고를 수정해야죠...
볼링공, 야구공.던지고 사람이 밟아도 깨지지는 않지만

여행갈때 화물용으로 수화물 넣으실땐 깨질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는 답변에 ..과대광고 신고도 하고
제것도 어떻게 보상받고 싶어 처음으로 소비가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행중 해당 캐리어가방이 파손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다만, 사용자과실인 경우 보상에서 제외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