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기만 및 표시광고 위반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upermagic ] 이용자 기만 및 표시광고 위반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성재
  • 조회수 : 1,088회
  • 작성일 : 26-03-26 18:53:00

본문

[신고] 1년간 숨겨진 ‘공격속도 상한 10’ — 이용자 기만 및 표시광고 위반 가능성 제기



안녕하세요. 현재 서비스 중인 협동타워 디펜스게임에서 확인된 시스템 관련 중대한 문제를 제보드립니다.



본 사안은 단순 밸런스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하고 과금 유도를 발생시킨 구조적 문제로 판단됩니다.



■ 사건 개요

게임 내 핵심 성장 요소인 ‘공격속도(공속)’ 수치는

최대 10까지만 적용되는 상한이 존재

그러나 해당 상한은

약 1년간 공식적으로 안내되지 않음

이용자들은 공속 수치가 계속 증가한다고 인지한 상태에서

과금 및 플레이를 지속

이후 뒤늦게 상한 존재가 확인됨

■ 핵심 문제

정보 미고지

공속 상한(10)이라는 핵심 시스템 정보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음

오인 유도 가능성

수치 상승이 표시되기 때문에 이용자는

실제 성능도 함께 증가한다고 인식할 수밖에 없는 구조

경제적 피해 발생

상한 이후 구간에 대한 투자(과금/파밍)는

실질적 효용이 없는 상태였음

■ 법적 쟁점



본 사안은 다음과 같은 법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 /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

실제 효용이 제한된 상품/성장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인식하게 만든 구조

소비자 기만 및 불완전 정보 제공

중요한 성능 제한 요소를 고지하지 않은 채

유료 결제 및 반복 소비를 유도

확률형·성장형 BM 관련 규제 취지 위반

최근 강화된 게임 내 정보 공개 의무 흐름과 배치

■ 최근 유사 사례와의 비교



최근 넥슨의 게임

‘메이플 키우기’에서도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거나 도달 불가능한 옵션

이에 대한 미공지 및 사후 수정



문제가 발생했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