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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서비스센터 ] 어이없는 사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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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5-22 14: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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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중 휴대폰 온도가 50도를
넘나들다 갑자기 꺼져버리는 바람에
AS를 맡겼는데

물리적인 파손으로 인해 전자회로가
고장났다며 수리비가 18만원이나
나온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엔지니어와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자기는 물리적인 파손으로 보았다 합니다.
떨어뜨린것도 겨우 40cm?
한 그정도도 이불위에 떨어뜨렸다가
튕겨서 벽에 부딪혀서 윗부분이
손톱만큼도 안되게 깨진것 뿐입니다.

그런데 애초에 발열이 50도가
넘어가고 사용한지 반년도 안되어서
이렇게 고장나는것 자체가
회사가 물건을 잘못 만든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예로 물리적인 충격을 가하지도
않았는데 메인보드 수리비로
20만원을 청구받아 회사를 고발했고
승소한 사례가 있다 합니다.

그런데도 정신못차린 펜택 서비스센터가
굉장히 마음에 안드네요.

당장에 사용해야 하는 전화를
사용하지도 못하고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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