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에서 3달째 배상을 해주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에서 3달째 배상을 해주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missaus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3-03-09 04:14:31

본문

안녕하세요.

6주전즘 상담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말씀해주신데로 내용증명을 보내려는데 로젠 택배에서 배상을 해주겠다 하였으나, 그 이후 전혀 배상 처리를 해주고 있질 않네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2년 2월 28일에 주문한 쌀이 박스 포장되어 배송이 되어 배송이 되었는데요.

일반 마트가서 10킬로 짜리 쌀 사면 비닐 재질의 포장 윗 부분이 완전 터져서

박스 사이에서 쌀이 유실이 되어 배송이 되었습니다.

부재중이여서 경비실에 맏기고 간 박스를 옮기는데 쌀이 줄줄 세어 나오더군요.

집에와서 박스를 열어보니 쌀 포장 비닐 윗 부분이 터져 박스 안에 쌀이 세어 나와서 박스 밖으로 쌀이 센거더라구요.

해서, 로렌택배 회사에 바로 전화 문의를 하였더니, 본인 들이 수거 한고 난 뒤, 배상에 대해 연락을 주겠다해서 믿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어떻게 된 영문인지 로젠 택배에서는 연락을 제게 취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배상이 이뤄 지는지 등등등.

해서 그 이후, 계속 전화 연락을 취해 빠른 처리 및 처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려 달라고 하면

지점에서 책임질 부분이니, 본사에서는 어떻게 해줄수 없다.

최송하다, 지점에 얘기 해 두겠다 등등... 해서 도대체 지첨에선 왜 연락이 안오냐고 하면, 메모 전달 하겠다고만 하지 지금까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연락은 오지 않았네요.

제가 로젠 택배에 전화한 기록이 아래와 같습니다.

첫 전화 통화가

12월 28일 4:41 통화시간 5:30
2차 통화 12/31 오전 10:12 통화시간 7:54
3차 통화 1/3 오후 5:27 통화시간 4:25
4차 통화 1/7 오전 9:28 통화시간 3:30
5차 통화 1/25 오후 2:52 통화 시간 7:37
6차 통화 1/31 오전 11:20 통화시간 6:17

그 이후 무안 지점에서 연락이 와서 배상을 해줄때니 계좌 번호를 달라고 해서 주었는데

그 이후 벌써 3주가 지났네요.

문명 남은 2/3 쌀은 본인들이 수거해서 잡수 셨는지? 왜 배상을 안해주는지? 그렇게 질질 끌면 소비자가 짜증나서 포기할때 만을 기다리는지..

로젠 택배에 아무리 전화 해서 항의 해도 연락 조차 없습니다.

이렇게 연락을 해도 아직까지 답을 주지 않는 로젠 택배

배상뿐만아니라, 이 부분 때문에 일하는데 방해 뿐만 아니라, 제 소중한 시간 및 통화료까지 쓰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용증명으로 해결이 가능하긴 한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