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링이후 치아깎이고 벌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안동 송현치과 ] 스켈링이후 치아깎이고 벌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혜숙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5-01-11 15:30:13

본문

2025,1,10일 안동 옥동 송현치과에서 간호사로 부터 스켈링 처치후 치아가 많이 깎여  틈이
 벌어지고 가늘어져 자칫  혀로 치아를 건드려도  부러질듯한 느낌과 음식과 물이 치아 사이로 새며 외관이 흉해져서  1월 11일  오전 송현치과를 방문해  병원방문전의 치아사진과  스켈링처치후 치아사진을 보여주며 의사와 간호사에게 항의했더니  처치전의 치아사진을  보고도 사진이 흐려서 보이지도 않고  스켈링은 치아를 깎는게 아니라며 의사가 책임 질 일이 아니라며 부인함..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치아모습이  흉해  소비자보호 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분쟁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 등으로 분쟁화되는 경향이 많으며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483 금융 DB손해보험 유승관 2025-01-13
13594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3
1359481 건설 주식회사시공조아씨엔씨 주식회사프라이즈컨설팅 2025-01-13
1359480 식음료 아이헬프(임금농산) - 쿠팡 민경민 2025-01-13
1359479 기타 크린토피아 김욱 2025-01-13
1359478 유통 소르(sor) 정영목 2025-01-13
1359477 서비스 교원 최서하 2025-01-13
1359476 유통 쿠팡 신문규 2025-01-13
1359475 식음료 Gs편의점 이진우 2025-01-13
1359474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어정가구단지 윤현주 2025-01-13
1359473 유통 홈인홈 강재윤 2025-01-13
1359472 서비스 족보닷컴 한현정 2025-01-13
1359471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우중 2025-01-13
1359470 금융 KB손해보험 차대성 2025-01-13
1359469 식음료 스타벅스 하철웅 2025-01-13
13594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3
1359467 생활가전 브라더컴 박우혁 2025-01-13
1359466 유통 그루비마켓(프롬도도) 최민정 2025-01-13
1359465 기타 트루스요가 김다희 2025-01-13
1359464 생활용품 나이키 홍민호 2025-01-13
1359461 유통 네이버쇼핑 나무뜰 최수연 2025-01-13
1359458 유통 옥션 (모이몰) 김성민 2025-01-13
1359455 생활용품 공스킨 유형구 2025-01-13
1359454 서비스 족보닷컴 한현정 2025-01-13
1359448 생활용품 버버리 신세계영등포타임스퀘어 이혜진 2025-01-13
1359447 기타 서면 손더네일 김바른 2025-01-13
13594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승윤 2025-01-13
1359445 기타 마미손익스프레스 김선희 2025-01-13
1359442 기타 반다에 반하다

처리중

환불 거절
박배원 2025-01-13
1359441 유통 무신사 솔드아웃 이상범 2025-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