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료 탈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번역25 ] 번역료 탈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준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4-08 13:14:37

본문

저는 3월 3일 아침 번역25라는 업체로부터 독일어 번역 의뢰를 받았습니다. 이 업체의 사무실이 저의 출퇴근 길에 있어 저는 바로 번역25사무실을 찾아 갔습니다. 번역해야 할 독일어 내용이 회계분야라서 지정 독일어 번역가님에게 어려워 저에게 맡기게 되었다면서, 번역비는 70만원인데 80만원으로 올려 주겠다면고 구두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저의 전공도 회계가 아니지만 심히 어려운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독일어 자료를 받아와서 곧 바로 번역작업을 시작했습니다. 3일 내로 납품을 원했지만 작업양이 많으니 최대한 연장을 요청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번역을 마치고 3월 9일 납품을 했습니다.
번역료는 3월 14쯤 송금 해준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입금이 24일까지 안들어와서 이메일로 송금 요청을 했습니다. 그후 아무 답변이 없어 3월 27일 다시 이메일로 입금 요청을 하고 계속 반응이 없으면 나름대로 대응을 하겠다고 했더니, 번역25의 “고객으로부터 클레임이 들어와서 번역료의 두배를 배상해주고 끝났다”고 연락이 이메일로 왔습니다. 이어서 전화로 “번역도 못하는 사람이 번역한다”면서 번역이나 똑바로 하고 번역료를 달라고 합니다.
무슨의도인지  번역본 받고서 전화와 이메일로 저를 깔아 뭉게고 있지만 저는 지금까지 통, 번역을 수 없이 많이 해왔고 몇 칠 전에도 kbs에서 세계는 지금이라는 방송프로그램 번역의뢰를 받았습니다. 강XX  pd님 스위스편 번역의뢰가 왔지만 이번일로 더 이상 번역작업을 할 수 없어 반송했습니다.
많은 내용을 짧은시간에 번역하는라 거의 10일간 밤낮으로 작업했지만
내용이 어렵고 전공도 아니여서 당연히 완벽하지 않는 것은 저도 인정 합니다.
그렇다고10일간 밤낮으로 작업했던 댓가로 번역료 커녕 인신공격을 받은 것을 용납 할 수 없습니다. 번역료와 적절한 사과를 기여 코 받고 싶습니다. 필요하면 번역본과 주고 받았던 이메일 내용을 그대로 첨부 해 드리겠습니다.
저의 의견이 합당한 지 그리고 어떻게 업체에 대처해야하는 지 조언과 도움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코스모스넷(주) 번역 25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7-7 센터프라자 505호
      분당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45-3 성지하이츠텔 719 호
전화 031-705 219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