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때문에 정말 살 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 ] 전화때문에 정말 살 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11-07 10:50:24

본문

지난해 SK인터넷을 설치를 했습니다.
사용을 하다가 요금이 너무 비싸 위약금을 내고 해지하여 업체를 변경을 했습니다.
변경을 하고 그 후로 하루에 1~2회 전화가 옵니다.
SK인터넷이라고.. 요금 저렴하게 안내해 드린다고..
초반엔 좋게 설명했습니다. 우리 인터넷 바꿨으니 전화하지 마시라고..
이게 지금 거의 2개월째 전화가 옵니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 하루 1~2회..
저도 직장인입니다. 업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아침부터 짜증나는 전화받고 하루 종일 그 짜증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하루를 망친다고 봐야합니다. 발신번호도 휴대폰이나 인터넷전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욕이라도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 사람들도 먹고 살려고 하는거겠지만.. 그사람들 먹고 살려다가 제가 죽겠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정신적피해등..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도 기분좋게 하루를 지내고 싶습니다.
다시는 전화가 오지 않도록.. 제발 좀..
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