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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콜라 ] 대기업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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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철호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10-04 17: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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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가족들이함께 미닛메이드포도음료를 먹었는데 마지막에 아기손바닥만한 이물질이나와서 놀랐습니다.겉면은 미끌미클하고 다른면은 곰팡이가 피어있었습니다.아이들은 이내화장실로가서 헛구역질을하고 저와아내도 비위가상하였습니다.며칠뒤 코카콜라에 연락을해서 이물질이나왔다고 하였더니 다음날코카콜라담당자가 집에찾아와서는 인체에해롭지않는곰팡이니 괜찮다고하었습니다.제가 성분분석을요구하였더니 시간이지나서 성분분석이제대로 안나온다고 하더니 또다시 식구들이 이상이없으니까 인체에해롭지않는 곰팡이라고 재차말하고는 쥬스두통을주고 갈려고해서 너무화가나서 도로가져가라고하고 화를내니까 그때서야 성분분석을해서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대기업의 소비자를기만하는 태도에 너무화가납니다.작은소리에 귀기울여주었으면합니다.지금은 모양이변형이되었구요.그때 사진을 몇장찍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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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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