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광교 매장]무책임한 사후처리 문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t 광교 매장]무책임한 사후처리 문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혁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4-03-28 18:06:48

본문

안녕하세요.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몇일 전 수원 광교의 한 SKT 매장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SKT 가족 이벤트라고 해서 가족 중 SKT 사용자가 3명 이상인 경우,
인터넷 무료 등 여러가지 혜택이 있어 이틀에 걸쳐
부모님 핸드폰 2대도 SKT로 바꾸고, 
TV + 인터넷 + 전화까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속사포 같은 설명을 받았고,
계약 당시에는 매우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몇 장의 서류에 사인을 하는 순간, 
본인이 해야 하는 업무에 대해 다른 직원에게 맡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았지만, 차후의 처리문제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는 식이었습니다.

계약상 혼돈되는 부분 및 기타 사후 처리 문제에 대해
바쁜 와중에도 여러차례 매장을 방문하였지만 헛걸음 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수차례 전화를 하였지만 담당자 부재, 대체근무자 전무,
기타 직원들의 해당 업무에 대한 비전문성, 무책임한 떠넘기기로 일관하였습니다.

업무 중 바쁜 와중에 몇 주동안 수시로 전화를 걸며,
많은 스트레스가 쌓였고, 강력하게 항의를 해야
그 때서야 하나씩 처리해 주는 식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이 곳에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상기 무책임한 사후 처리 서비스 문제로 인해
SKT와 삼성카드가 제휴하여 폰세이브 카드(기기값 포인트 결재 및 통화요금 할인 혜택)를
14일 이내에 신청/등록해야 하는 건이 있었는데 그 기한을 넘기고 만 것입니다.
해당 담당자는 그 부분을 설명하였다고는 하지만,
사실 저는 상기 사항에 대한 모든 설명들을 한꺼번에 듣다보니
기억이 제대로 안나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카드 신청에 대한 혼돈되는 부분에 대하여서도 수차례의 전화와 방문을 하였지만,
담당자 부재 및 여러가지 핑계 등을 대며 차일피일 미뤄지다가 이 사단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담당자는 해당 사항을 설명하였다는 말로 일관할 뿐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못했으며,
14일이 지나면 계약 철회도 불가하다는 부분을 이용하여
나몰라라하며 오히려 배짱형식으로 나오는 상황에 분개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부분은 이런 무책임하고 무례한 부분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폰세이브 카드 신청 승인을 원하며 카드 신청이 불가할 시
해당 부분에 대한 납득할만한 금전적, 정신적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