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스토리를 통해 개인에게 물건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원숭이내복 ] 카카오 스토리를 통해 개인에게 물건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혜영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3-10-15 14:08:18

본문

지인 카카오 스토리를 통해 알게된 개인에게 원숭이 내복을 구입하였습니다.

9월 25일 주문 완료했지만, 물품을 잘못 보내(구매자가 원하는 디자인이 없어 랜덤으로 발송/ 구매자에게 판매자가 추천하겠다는 말 한마디가 본인은 확인없이 판매자에게 보내도 된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 반품 - 판매자가 가지고 있는(재고) 물품 중 고르라고 함-

선택 완료후 (10월 02일~~~) 현재 까지 물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품 가격은 모두 지불한 상태고 주문한 8개 중 4개만 온 상태이고

나머지 물건은 이번주 까지라는 말로 기다리게 하고, 택배아저씨가 입원중이셨다는 둥...ㅠㅠ

어제 다시 문의하니 택배로 발송하였다고는 하나, 운송장 번호를 요구하자 묵묵부담이네요..

판매자의 실수이니 택배비도 계좌 입금 해준다면서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입금 전이구요.

계속 배송이 늦어지자 환불을 요구했지만 발송했따는 말만 있을 뿐....

대답도 하지 않는 판매자.....ㅜㅜ


결론적으론 저는 지금 제가 원하지도 않았던 물건을 받았고, 물건값을 지불한 물건도 못 받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물건이 없었으면 처음부터 환불을 해줬어야 하는데 판매자의 욕심으로 이런 상황까지 왔습니다.

이미 온 물건에 대해서는 그냥 제가 감내하겠지만..

만약 물건을 계속 못 받게 된다면 어떻게 절차를 밟아 해결해야 할까요..??

금액이 소액이지만, 그 동안의 시간과 스트레스를 생각해서 이 판매자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