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측의 물품주문 취소 요청 및 가격 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SSG닷컴) ] 업체 측의 물품주문 취소 요청 및 가격 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형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25-06-23 15:34:06

본문

안녕하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6월 20일 온라인 이마트몰에 입점한 TWO PLUS 몰에서 '샥즈 오픈닷 원' 제품을 주문하였고
21일 제품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알림을 받았습니다.

이후 23일, 업체 측에서 문자를 발송하였으며
해당 문자 내용은 '시스템 쿠폰 오류로 정상적인 배송이 어려우며, 판매자 임의 취소가 불가능하여 고객 측에서 취소 혹은 반품 요청을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문자 확인 후 판매 페이지를 확인해 보니,
쿠폰 미적용 판매가로 변경(기존 상품즉시할인 13400원 미적용) + 판매가가 기존에 비해 1000원 인상된 상태(167500원 -> 168500원)로 확인하였습니다.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이유로 고발하고자 합니다.
1. 해당 업체 측에서는 쿠폰 적용 관련 이슈로 주문 취소를 요청한다고 하였으나, 해당 내용 관련하여 현재 이마트 / SSG 측에서는 공지가 없는 것으로 보아, 제품을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하기 위해 주문 취소를 요청한 것이 의심되는 점
2. 배송이 시작되었다고 고지된 제품인데 금액 문제로 취소해달라는 점에서, 제품 배송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스템 상에서만 배송 중 처리를 함으로써 소비자에게 거짓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되는 점
3. 주문 취소를 판매자 측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 측에서 진행하게 함으로써, 판매자 측에 의한 주문 취소를 소비자 책임으로 돌리고자 하는 것이 의심되는 점.


해당 업체가 이마트 몰 상에서 '휴대폰/스마트기기 주간 매출 상위 1% 스토어'로 등록되어 있으며 다수의 해외직구 상품을 판매중인 상태인데,
본 제품 외에도 제습기 등 일부 상품에서 동일하게 소비자 측으로 환불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해당 건에 대한 확인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