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차별 대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채움 족발 ] 소비자 차별 대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윗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24-12-27 12:47:38

본문

2024년 12월 27일 오후 열두시 경, 점심 메뉴로 쿠팡 이츠를 통해 낭월동 채움 왕족발&감자탕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정보 표시란 및 메뉴 등 그 어떤 곳에도 감자탕 소스와 관련된 정보는 찾아볼 수 없었으며, 이에 따라 기본 제공되는 줄 알고 추가 주문 없이 시켰습니다.(상식적으로 감자탕을 소스 없이 먹는 사람이 몇 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소스는 제공 되지 않았고, 전화로 문의를 해보니, “원래 방문 고객에 한해서만 제공 되며, 배달 고객한테는 제공이 되지 않는다”라는 억측을 하였습니다.

이에따라 “왜 차별 대우 하시냐”라고 물었더니, “차별 대우가 아니라 원칙이다”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일관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그 이유를 설명해달라고 정중히 요청하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고 재차 요청하자 갑자기 언성을 높이시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시며 전화를 뚝 끊으시고, 이후의 제 연락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게 차별대우가 아니면 뭡니까 ? 배달 고객은 무시하는 행위 아닙니까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