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LG유플러스 직영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총신대직영점 ] 소비자를 우롱하는 LG유플러스 직영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성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13-01-30 21:00:59

본문

1월29일 상기매장을 방문하니 지금정지기간이라 기존고객들한테 특헤를 준다며 신형핸드폰을 교체할적기라고 권장하기에  30일 16:00쯤 매장을 방문하여 갤럭시노트2로 교체하기로하고 모든서류에 자서를하고 31일 정지가 풀리는날에 개통하기로 하고 집으로 와서 시골에있는 조카에게 전화까지 하였읍니다.
그런데 19:00시경 위매장 담당자 김병기팀장 한테 전화왔읍니다
내용인즉 명의자가 핸드폰이2대가 있어서 안된다.핸드폰할부가있어서 안된다.는둥의 말을하며 기존신용카드S를 해지하고 다시만들면 해준다 는등 고객을 우롱하고있읍니다.
LG유플러스가 언제부터 S카드와 상생을 했는지 묻고싶군요
LG유플러스가 구멍가게입니까.아니면미성년자들이 출입하는 떡볶기 가게입니까.
이쯤되면 LG유플러스 간판을 내려야 하지않을까요.
청약을 우습게생각하고 청약을 일방적으로취소하는LG유플러스.
고객을 기만하고 봉으로 생각하는 LG유플러스를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