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없는 상품 판매 후 다른 색상 상품 판매 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고없는 상품 판매 후 다른 색상 상품 판매 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은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2-08-09 11:43:35

본문

온라인판매처 : 쿠키맨
연락처 : 02-1544-8012
구입한곳 :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dispNo=016001&sc.prdNo=1065941121


얼마전 인터넷에서 마우스패드를 구입하였습니다

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수십여곳에 이르렀으나
가격이 다른 판매처보다 높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위 판매처에서 구입한 이유는 다름아닌, 제가 원하는 색상의 제품을 판매하였기 때문입니다.

구입후 배송을 기다리던중 판매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구입한 색상은 품절이라. 다른색상의 상품이 있으니 이 상품을 발송해 드려도 되겠느냐고.

저는 일전에도 이런일이 있어 심히 기분이 않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듯하여
앞으로 이런 관행이 계속될까 염려됩니다.

쇼핑에 들인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게 만드는
심히 나쁜 악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색상으로 배송을 받던지. 구입을 취소하던지 둘중 하나를 하면된다고
쉽게 얘기하는데. 정작 구매를 한 본인은 그럼 다시 상품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과 시간소모가
따릅니다.
아예 처음부터 없는상품이라 하였다면 다른 상품을 구입하였을 겁니다

이런식으로 없는상품을 판매하고.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소비자에게 다른상품을 강요하는 업체는
패널티가 주어져서 다시는 이런 영업을 하지 않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재고없는 상품을 아직도 판매중에 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내리는 것에 그치는것이 아닌 조속한 대처와
이러한 비양심적인 업체에게 그에 타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