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허히케인 복부진동운동기구 (가정용복부,어깨,허벅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제이글로벌 ] 원더허히케인 복부진동운동기구 (가정용복부,어깨,허벅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상만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4-02-28 00:34:15

본문

피해자 본인 염상만 만34세 2012년 6월 하반신마비장애1급 장애인입니다
하반신 마비로 인해 가슴 아래로 (흉추 5.6.7.8번 흉추레벨6)감각이 없고 장운동이 되지 않아 장운동대용으로  1월22일 옥션에서 원더허리케인 복부 어깨 허벅지 운동기구를 27900원으로 구매하였습니다.
2014년1월31일 날 아침, 점심, 저녁 30분씩 사용을 하였으며, 앉아서 사용하니 허벅지의 운동이 되지 않아 엎드려 사용했습니다.
다음날 오전 허벅지를 만져보았더니 물컹물컹하기에 하의를 탈의했더니 양쪽 허벅지 (오른쪽 두 군데 왼쪽허벅지 한군데)화상을 입혀져 있어 응급처치를 하고 주말이여 병원 응급실만 다녀야하기에 기존에 있는 화상연고와 소독 을하고 약국에 가서 화상시 사용하는 약품을 구매하여 치료 후 2월3일 화상전문병원(부천 베스티안)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의사 소견 상으로 2~3도 화상을 입어 오른쪽 화상부위는 피부이식을 해야 하며 1차적인 수술은 2월5일에 하였으며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치료를 하였으며 오는 3월5일 피부이식을 할 예정입니다
지난 2월3일 옥션에 상황을 알리고 판매자에게도 연락을 취하였으나 기기의 문제가 있지 않으므로 배상에 책임이 없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의사 소견으로는 저온화상이라고 합니다.
기기의 온열온도가 52도~57도정 도에 온열기능이 있다 고합니다.
얼마 전 2013년1월22일 SBS뉴스에서 방영된 자료에 의하면 전기장판위에 요를 깔고 온도를 즉정시 35도이며 요를 벗겨 내자 57도로 올라갔으며 장판위에 누웟을경우 피부에 전달되는 온도가 10도 이상높아진다 라고 보도를 하였으며 깬달걀,양초를 이용해 전기장판에 넣고 이불을 덮어 직접 확인해본 결과 불과 한시간만에 달걀은 반숙이 되었고 딱딱한 양초는 말량말량했져다는 보도 내용입니다
판매자에게 이의를 제기 했습니다 판매자 측 입장은 기기결함이 아니라 해줄 이유가 없으며 다른 사람에게 한번 똑같이 사용 해보라고 판매업 이사(장상윤) 님께서 답변
하였습니다
이에 제게 입힌손해와 정신적 보상을 바라는바입니다.

첨부파일

  • 002.jpg (303.6K) DATE : 2014-02-28 00:34:1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