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반품실수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기사 반품실수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3-05-27 22:46:49

본문

진우데코에서 시트 주문뒤 필요가 없어져서 발송전 취소 요청을 했는데 대한통운으로 발송해서 반품해야 됐고
 Cj택배 쪽에서 받은 조명을 반품해야 됐음
그 사이 두 회사가 cj로 통합되 cj쪽으로 반품했는데 택배기사가 두제품을 거꾸로 반품함
시트지 회사는 받은 조명을 조명회사로 보냈는데
조명회사에서 받은 시트지를 택배기사 잘못이라며 택배기사에게 반송시켰음
 택배기사가 시트지를 받은뒤 본인이 가져버림
시트지에서는 반품 받은게 없다고 돈을 청구해서 빠져나가버림
cj택배에 5회 전화를 걸었지만 앞의  상담 이력이 걸때마다 없고 나
에게 한번 반품이 끝났으니 다시 반품하고 싶으면 돈을내라고 하고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진것을 알렸는데도 아무 조치 안하고 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