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KS제품의 심의,판정기준이 의심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미전구 ] 대한민국 KS제품의 심의,판정기준이 의심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1,623회
  • 작성일 : 12-12-22 18:29:44

본문

약 한달전 장미전구 삼파장 45W전구를 구입 식탁등에 설치했읍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는 주부로써 저녁에
귀가하면 길면3-4시간 짧게는1-2시간 식탁등을 켜 놓고 식사를 하는 정도입니다만 그저께 전구등 가까이
지나가는데 타는듯한 유독까스냄새가 살짝 코를 스치길래 살펴보니 전구등에서 나는 것이었읍니다.  급히 전구를 빼서 보니까 일부 PVC부분이 누렇게 색이 변하여 이미 오래전부터 조금씩 녹아 있었읍니다. 그 전구를 살펴보니 정부에서  인정한다는 KS마크가 버젖이 씌여 있구요.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건 단순한 보상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명과 관련된 전기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정부의 허술한 KS검증에 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전구 용량이 안맞는 제품도 아니고 장시간 무리한 점등으로 발열현상이 있었던 건 더욱 아닙니다. 만약 출근때 깜빡 불 끄는 것을 잊고 나갈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 정도 단시간 점등에 전기용품이 타들어 간다면 화재의 위험을 배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비단 화재 뿐아니라 소량이라 하더라도 녹아들면서 나오는 유독까스마저 마시며 살아야 하나요?  요즘 원인불명의 화재사고가 신문에 더러 더러 오르는 상황입니다. 장미전구 다시 한번 심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더 큰 사고를  대비 해서라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