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을 우롱하는겁니까 지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산과들에 ] 소비자들을 우롱하는겁니까 지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4-02-03 12:40:03

본문

명절선물때문에 22일에 네이버체크아웃에서 산과들에라는 업체명의 견과류를 4개주문을하였습니다.
28일에 제품이 도착하였는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제가 주문한 상품이 아니었습니다.
주문한 사이트에 다시들어가니 '이상품은 현재 구매하실수없는상품입니다'
라고 뜨는것이었습니다.
문의하기를 클릭하니 문의도 할수없다고 뜨는것이었습니다.
업체에 30통을 넘게 전화를해도 받지도 않고 통화신호가 잘가다가 뚝뚝 끊기는것이었습니다.
아니 주문한상품이 품절되었으면 고객들한테 미리 전화를 하여 양해를 구해야하는것이 올바른거 아닙니까?
바로 네이버체크아웃그쪽에 글을 남기니 그쪽에선 죄송하다며 빠른처리를 위해 판매자와 직접
통화를 해보라고 하시는데 그후로도 계속 통화는 되지않고있습니다.
밑에 상품평을 보니 다들 저처럼 당하신분들이 한두분이 아니십니다.
'산과들에'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제입장에선 전화도 몇십통 , 글도 남겼고 할도리를 다하였고
명절선물로 주문을 한거라 벌써 다른사람들에게 돌렸는데 돌리면서도 썩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이러다가 나중에 돈내놓으라고 하는거아닙니까
밑에 다른사람들이 쓴글도 같이 캡쳐해서 올리겠습니다.
이거야말로 횡포아닙니까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