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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한양대병원 ] 과잉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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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다훈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11-27 11: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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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아이가 오른쪽 아랫배가  갑짜기 아파서  맹장을 의심하고 한양대 구리병원으로 오전 9시에 병원에 가서 아래 데스크에 가서 맹장이 의심 스러워 내과에  접수  하겠다니까 많이 기다려야할것 같으니 응급실로 가라고 합니다. 응급실로 가면 빠르지만 병원비가 비싸다는것을 일고 많이 아픈것도 안고 기다려도 되니까 ? 내과로 접수 해달라고 했더니 전화해보더니 자리가  없다는 겁니다. 할수없이 응급실로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방사선 검사는 건강에 인ㅅ좋다고 꼼꼼하게 30분정도 진료 하더니 맹장에는 이상이 없고 생리 끝나고 배란으로 난포가 터져서 물이 고인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링겔을 꼽으려고 해서 뭐냐고 했더니 진통제라고 해서 지금은 안아픈데 왜 진통제를 놓으려고 하는냐 제지했더니 의사 선생님이 그럼 링게르를 꼽으라는 겁니다. 그것까지는 제지하고 보고 있었는데 조금 있다가 방사선 검사를 해야겠다고 아이를 데려 갔습니다. 그리고 내일  다시 오라고 합니다. 내일은 초음파 비용을 안받겠다고 합니다. 왠지 고맙다는 생각보다는 찜찜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링게르  주머니에 10분의1도 일도 안넣고 집에 가려는데 진료비가 23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약봉지를 한뭉치 조재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인ㅅ아픈데 뭔약을 이렇게 많이 조재해 주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과잉 진료 병원실태라는  것을 TV에 본적이 있었는데 내가 당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언짠았고 구리에 종합병원들어 왔다고 좋아했는데 환자 한사람 들어오면 봉으로 생각하고 진료 한다면 막는 심정으로 한양대 병원에  해명을 요구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맹장유무를 아는데 23만이나 든다는게 이해하기가 곤란합니다. 30분 정도 초음파 검사에서 병명을 잡지 못했다면 방사선검사를 시도하지만 분명히 난포가 터진물이 고인거라고  했는데 또한 바로 약타고 집에 갈걸 알면서 링게를 꼽고 진통제 까지 놓으려 했던것을 보면서 저는 충분히 과잉 진료라 생각이 들고 차후에 환자들에게 정직하게 진료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가아픈 자녀분이 맹장이 아닐까싶어 방문한 종합병원에서 과잉 검사로 인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의료비 과다청구관련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2(요양급여 대상여부의 확인 등)에 따라, 국민들이 의료기관 이용 후 본인이 부담한 진료비가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책정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과다 지불한 진료비가 있을 경우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이를 접수·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료비 지급의 적성성 여부 확인을 원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1644-2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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