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오토바이 구입후 여러문제가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림오토바이 ] 중고오토바이 구입후 여러문제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자득
  • 조회수 : 306회
  • 작성일 : 13-10-17 19:16:15

본문

제가 지난달에 중고 오토바이 씨티에이스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시동이 잘걸렸으나 운행중 갑자기 시동이 조용히 꺼졌습니다 당황을 많이 하였고 한두번이 아니라 여러번 그랬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때마다 시동이 잘걸리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로인해 오토바이센터로 갔습니다 헌데 원래오토바이는 그런것이다라고 말을합니다...일단 타보고 다시오라고 합니다 황당하더군요....이런문제로 여러번 갔는데 푸대접입니다 오늘도 갔었는데요 오토바이 한번을 뜯어보지도 않고 자신이 타보겠다며 내일 오라그러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갔어도 제대로된 점검도 안해줍니다 살때는 6개월 as해준다더니....
하도 답답해서 다른센터에 가서 똑같이 설명했더니 소문이 정말안좋더군요 이런식으로 당한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저씨께서 상습범이라고 칭할정도니 말다했죠...그래서 그런지 불안합니다 환불이라도 받고싶은심정 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중고오토바이 구입후 하자로인해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중고오토바이는 품질보증에 관한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소비자가 차량 인수 후에는 차량하자에 대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우므로,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차량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판매자가 일정기간 품질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중고 오토바이를 구입한 후 전혀 운행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판매자가 처음부터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임을 알면서 소비자를 속여 판매한 것이라면 계약취소 및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나, 환불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판매자가 하자 있는 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중고오토바이는 일단 구입 후에는 어떤 경우라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입 전에 모든 가능한 점검을 마치고 구입 후에 별도의 약정을 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이며, 판매자의 설명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피해를 자초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