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교환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렌스 ] 불량제품 교환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건혜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25-11-20 14:16:58

본문

[2] 피해 발생 내용
제품 수령 후 그릇 중 1개에서 **검은 점(이물질로 보이는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점은 세척 및 세제를 이용해도 제거되지 않으며,
동일 세트 내 다른 그릇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특정 제품에만 발생한 문제입니다.

사진 첨부와 함께 판매자에게 교환 요청을 하였으나, 판매자는 해당 점을
“자연 유래 철분 성분이 소성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현상이며 불량이 아니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이미 박스를 개봉했다는 이유로
판매자가 직접 제품을 확인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다시 포장하여 보내라고만 안내하며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판매자에게 검수를 요청했으나
“자연현상이라 불량이 아니다”
“교환 처리 어렵다”
“접시만 따로 보내면 접시만 종이로 포장해서 보내라”
등의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교환을 거부하였습니다.
판매자는 정상 제품과 비교해도 명확히 보이는 점임에도 불구하고
불량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교환 불가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3] 문제점 요약

1. 명확하게 표면에 박혀 제거되지 않는 점이 있음 → 제조 불량 가능성 존재


2. 판매자가 이를 “자연현상”이라고 단정하며 검수 및 교환 거부


3. 소비자의 정당한 교환 요청을 처리하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


4. 교환 기준 및 절차 또한 불명확하며 부당한 교환 거부에 해당 가능성




---

[4] 소비자가 요청하는 사항

1. 문제 있는 그릇 1개에 대한 정상적인 교환 조치 중재 요청


2. 판매자의 부당한 교환 거부 여부 검토 요청


3. 해당 현상이 실제 자연현상인지, 제조 불량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전문적 판단 요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