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찜(시흥 은행점) 위생, 폭언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찜 ] 두찜(시흥 은행점) 위생, 폭언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우
  • 조회수 : 1,099회
  • 작성일 : 25-04-18 21:42:23

본문

두찜(시흥 은행점)에서 네이버로 방문포장을 했습니다. 음식을 픽업한 후 집에 도착하여 포장지를 개봉해보니 음식물에 비닐이 담겨있었습니다.
위 상황에 대해서 업체에 설명한 후 환불을 요구했고, 업체 직원분께서 더러운 게 아니니 그냥 먹을 수는 없겠냐? 라는 어이없는 말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더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않고 환불을 요구했으며 직원은 음식 재조리는 힘드니 환불해주겠다 음식은 더러운게 아니니 드셔라 라는 말을 했습니다. 10분 후 가게 사장으로 추정되는 남자분이 전화를 걸어왔고 전화로 다짜고짜 성질을 내며 요즘 이런사람 많다 는 등 저희부부를 사기꾼으로 몰아갔습니다. 음식을 다시 가지고와라 그럼 확인후 해주겠다라는 말과 함께 국과수를 운운하는 둥 사과 없이 성질을 냈습니다. 도저히 대화가 되지 않아 감정을 참고 소비자고발센터에 경위 설명드립니다
다행히 음식을 개봉하자마자 이물질이 눈에 보여 사진 및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해당 내용 첨부하며 포장지는 제가 비닐에 넣어 보관하고 있겠습니다. 포장지는 소대창 포장지로 업체가 아닌 개인가정에서는 가지고 있을 수 없는 포장지입니다. 이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