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부가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Y통신 ] 휴대폰 부가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국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5-16 20:07:14

본문

휴대폰을 산지 3개월이 다되어 가는 사용자입니다. 휴대폰이 통신사LG 노트2인데 처음 그 대리점에 가서 사려고 할 때는 65000원만 내면 된다고 하고 부가서비스도 일체 없다고 하였는데 폰을 받고 계약서를 천천히 살펴보니깐 한 7만원대가 넘게나와서 바로 연락을 했는데 대리점은 당연하다는 듯이 부가세가 붙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처음 저한테는 말했을 때는 65000원만 무조건 내면 된다고 했는데 이렇게 말을 하니까 황당했지만 그냥 참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한달정도 지나가려고 했을 떄 요금명세서가 나오지 않고 궁금하기도 해서 폰으로 알아보니 8만원대가 나와있어서 이상하다 싶어 부가서비스를 확인해보니 게임모아라는 부가서비스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적도 없는 것이라 바로 취소를 했는데 그래도 한달은 써야 되는 것으로 되어있었고
그 다음날 바로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 그거를 가입해야지 휴대폰이 개통이 된다고만 말할 뿐 미안하다는 표정도 얘기도 없었습니다. 당연한걸 왜 물어보냐는 식의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취소를 해주고 자기들이 돈을 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참고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폰을 사고 한달이 다되어 갈 쯤에 갑자기 폰케어 서비스가 저도 모르게 신청이 되었고 가입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폰을 사려고 했을 때 폰케어가 되어있긴 했지만 제가 안하겠다고 하니깐 신청을 안하면 된다고 해서
안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가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깐 신청을 해야 또 개통이 되고 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만 하였고 또 자기들이 돈을 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죄송하다는 표현도 없고 아니면 돈 내주겠다는 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황당하고 화가날 지경입니다. 폰케어서비스도 제가 알아보고 신청을 취소하였습니다.
말해주지도 안았기떄문에 저로써는 화가 나고 많이 황당할 따름이입니다.
그리고 부가서비스에서 나오는 돈을 부쳐주겠다고 했는데 역시 돈을 부쳐주지 안았습니다.
솔직히 돈은 제가 내도 상관은 없는데 그사람들의 태도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죄송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았고 부가서비스도 저는 신청도 안했는 것이 되니 명의도용이 된 것처럼 기분이 찝찝하고 화가 나고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혼자만의 이렇게 당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밑의 글 또한 같은 곳에서 똑같은 대리점에서 당한 것이라 또다른 피해자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빠른 조치와 적절한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