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점검기록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허위 점검기록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복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05-03 10:35:49

본문

2012.815 수원의 자동차 매매단지 일촌카 이** 씨010-****-**** 프레지오 중고차를<br>
 집사람 명의로구입하였는대<br>
2013.5.2일 수원의 자동차 검사소에서 정기검사결과 매연91%의 부적합 판정을 받았읍니다,<br>
구입당시 주행205600km 였고 검사시 210795km로 현재5195km를주행 하였읍니다,<br>
8개월반동안 5195km주행한차가 당시매연22% 였는대 정상적인 점거을 받은 차라면 어떻게91%의<br>
매연이 나올수 있읍니까,<br>
차량구입 시에도 스타렉스가 좋은차 있다고 그날 갔는대 팔리고 없다고 프레지오 를 무사고<br>
차량이고 외형만 부식됐지 성능 검사를 완벽하게 받은 차라고 추천한 차입니다<br>
매연저감 장치가 부착되어 있는 차량이 어떻게 91%의 매연이 나올수 있는지 <br>
이해를 할수가 없어요<br>
일촌카 이** 씨와 통화를 했는대 전날은 방법을 알아보겠다더니 <br>
다음날엔 날짜가 지나 책임을질수 없다는 겁니다<br>
검사를 받으려면 부란자 수리를 해야 하는대 비용이 50만원 정도가 들어간다니<br>
정기검사료를 포함하면 55만원정도 들어요<br>
정상적인 점검을 받은 차량이라면 이럴수가 없지요<br>
적법한 처리를 부탁 드립니다 <br>
차량을 인도받을 때에도 약속과 달라 인도를 거부 했지만<br>
대리운정을 시켜 집앞에 차량만 놓고 가버린 겁니다 할수없이 사용을 했는대<br>
검사결과가 이러하니 집사람이 청소일을 하며살아가는 저로서는 <br>
암담하기만 합니다<br>
좋은처리결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중고자동차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사고, 침수사실 미 고지시 보상기간은 자동차관리법상 성능점검기록부 보관기간(1년)으로 하며 (지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120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구입가 환급 요구할 수 있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