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어이없는 치킨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큰옛날시골통닭 ] 너무나 어이없는 치킨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윤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3-31 15:57:31

본문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랜만에 저희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집에 오셔서 제가 뭐 드시고 싶으시냐고 물어봤더니 오랜만에 치킨이나 먹고 싶으시다고 말씀하셔서 집에 사람들이 좀 있으시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이빨이 안좋은 상황이라 저는 순살치킨으로 시키려고 몇가지 배달책을 보고나서 좀 양 많은 파닭으로 시켰습니다. 치킨이 오고나서 딱 먹는데 먼가 이상하더라고요. 살이 없고 대부분 튀김옷 뿐이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처음에는 그냥 드시다가 도저히 못먹겠다고 잘 먹었다고 하시면서 다시 집에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오신분들인데 이런거나 시켜드린게 너무 한심한거 같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