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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유선 ] 한달동안 TV와 인터넷 사용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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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주윤하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1-30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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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LGU+ 인터넷,TV,전화 상품을 가입했습니다.
설치를 받고나서 며칠이 지나사 TV시청중 화면이 멈추거나 꺼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인터넷도 됐다 안됐다 했습니다.
2번정도 A/S 신청을 하고 점검을 받아도 그때 뿐이였습니다.
기사분도 별 이상 없다는 얘기만 할 뿐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한달동안 TV시청과 인터넷을 안했습니다.
그러다 불편해서 타 통신사 SK로 신청을 하고
엘지는 해지신청을 하려고 위약금을 알아보니까 40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정을 얘기하고 위약금 부분에 대한 보상은 없는지 물어봤더니,
보상이 들어가려면 자사 팀에서 나가서 상태를 점검해야핸다해서 신청했습니다.
알고보니 처음 설치부터가 잘 못 돼어 있었고(선을 새로 연결하지 않고 기존에 있던 선에 테이프만 감아서 연결했다함),
설치할때 제 방 벽을 뚫어야 한다길래 기존에 설치돼있던건 안뚫었었기때문에
기사분한테도 안뚫을 수 있는 방법으로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그런 방법은 없다고 하면서 뚫었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오신 기사분한테 물어보니 벽은 안뚫어도 되는데 왜 뚫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서비스 정말 엉망이고, 처음에 설치하신 기사분은 귀찮다는듯이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했었습니다.
마지막 기사분 점검을 마치고 고객센터로 설치에 문제가 있었던게 증명이 되었으니, 위약금 어느정도 보상되는지 물어보니까 이젠 고쳐서 되기때문에 보상은 안된다고 합니다.
처음과 말이 틀리고, 상담원도 기계적인 음성으로 같은 말만 기계적으로 되풀이 했습니다.
SK로 실제 설치해서 보고 2년동안 LG는 요금 납부만했습니다.
지난달에 다시 위약금 확인해보니 위약금은 줄어들지 않았고 2년째 되는 당일날 위약금 다시 한번 확인하라해서 오늘 확인하고 해지신청 했습니다.
위약금이 128000원 이더군요.
본인들의 실수는 전혀 인정도 안하고 사정상 요금 조정도 요청해보았지만 전혀 안되었습니다.
처음에 설치했던 기사분은 제 방 벽도 뚫어 놓았고 (겨울에 찬바람 들어옵니다)
설치도 선연결하는 부분을 테이프로 감아놔 접촉이 됐다 안됐다 하다가 나중엔 아예 접촉이 안되었던겁니다.
A/S신청해서 기사분이 와도 똑같은 기사분이 방문하여 모뎀쪽 살피기만 하다가 가시는게 반복이였습니다.
LG유선 회사쪽에선 아무런 고객에 대한 대책과 사과의 말씀도 없이 A/S기사분 신청만 해줬습니다.
1년반지나서 안되겠어서 해지위약금 보상을 해달라고 또 요청하니 TV부분만 일부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TV랑 전화만 해지하는데도 25만원가량의 위약금이 책정되었었습니다.
그동안 할인을 많이 해줬다면서 반환금도 많다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설치하고 2달뒤에서 위약금은 40만원대였고 1년이 지나도 40만원대인 위약금 이해가 안됩니다.
오늘부로 모두 해지해서 끝냈지만
그동은 돈 낭비한거며 지금의 위약금도 어쨌든 제가 내는것입니다.
LG유선쪽의 무관심한 고객응대 정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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