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쇼핑몰 나인오 고의적 환불 지연 신고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쇼핑몰 나인오 고의적 환불 지연 신고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환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2-12-16 21:19:31

본문

우선 2012년 11월 24일경 쇼핑몰 www.9o.co.kr 에 접속을 하여 제품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두 제품을 합계금 514.000원에 구매하게 되었으며, 배송지연으로 해당 게시판에 수차례 배송요구와 환불요구를 하게 되었으나 차후 한 제품에대해 배송약속을 받게 되었지만 받아보니 파손된 상품이며 제가 주문한 제품과 다른 사이즈의 제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차후 전화로 환불 약속을 받았으며 아직 미발송 제품에 대한 195000원에 대해 먼저 환불을 약속 받았으나 오늘로써 3일째 환불이행이 되지 않고 있으며, 전화 통화가 될때마다 거듭 환불 약속을 하지만 이후에는 통화도 불능이며 해당 내용의 조치에 대한 답변이 없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해당 오배송 제품에 대해서는 본인 부담의 택배로 배송을 하였으며, 차후 똑같은 환불지연과 고의적 연락 회피가 될듯하여 글부터 남깁니다.
또한,  이는 제가 본 부분에 대한 인지부족으로 명백한 실수가 된 부분이나 해당 사이트 접속을 해서 주문한 제품 사이트 살펴보니, 연예인 본명과 모델 사진이 그대로 게제가 되어있어 관련 내용에 무지하였던 본인은
이른바 '짝퉁'이라고 하는 제품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사이트 에서는 정품인지 가품인지 구분이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b prosum 피코트 balma wool 자켓 또한 정품과 가품이 있는지도 차후 인터넷 을 통해 알게되었으며 본인은 그저 인터넷 사진을 보고만 구매해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신고 조치가 가능한지 여부는 문의하는 바이며 , 우선 제가 원하는 바는 원만한 협의후 환불 조치 이니 이에 대해 조속한 처리가 이뤄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데, 이런 글로 번거롭게 해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늦게 받으셨는데 제품이 파손되어있어 환불요청 하신후 책임회피 하고있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환불을 지연시키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