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애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4-04-07 14:17:45

본문

gs에서 산지애 사과를 방송하여 9번 씻어나오고 개별 포장이된 깨끗한 사과라서 아기 먹이려고 구매하였는데 몇 개를 먹고 먹으려고 개별 포장된 사과를 뜯었는데 사과에서 어른 엄지 손가락 만한 사과 껍질이 나왔어요.
9번씻어서 껍질째 먹는 사라과 껍질채 먹었는데 너무 찝찝하여 gs에 전화를 해서 이물질이 나온 사과를 주고 환불을 받았는데 그 후에 사후 처리가 너무 엉망이네요. gs쪽도 환불처리 했으니 끝이라고 생각하는것 같고 찝찝한 사과를 먹었는데 업체쪽에서는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도 없이 2주일째 아무 연락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