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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 ] 택배 배송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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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미진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3-01 0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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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가 나서 손발이 떨리네요..
27일에 출발해서 28일에 저희 지역에 도착했고 오전 11시에 기사분께서 배달 출발했다고 하십니다. 근데 언제 간다는 연락도 없었고 인터넷 조회 서비스에는 16시에 도착이 되어있네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도저히 안되서 늦은 시간이지만 23시쯤에 전화를 했습니다. 도착을 안했는데 도착이 되어있다고 어떻게 된거냐 문의를 드리니 지금 시간이 몇 신데 전화를 하냐며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도착을 안했다며 확인 좀 부탁드린다고 하니 월요일에 확인하라고 그냥 끊습니다..3월 1일이 저희 어머니 생신이라서 준비하던 건데 월요일이면 이틀이 지난 선물이 되는거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렷지만 울분 터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고객 응대를 이따위로 해도 되는지 참 궁금할 따름입니다. 대한통운 원래 이런 곳입니까? 소문은 들어왔지만 이정도 일거라는건 생각도 안 해봤습니다. 정말 화가 나서 잠도 안 오네요.. 돈을 벌겠다는건지 웃길 따름입니다. 어디다 맡겼다는 문자도 없이 오히려 화내는 입장인지 생각하게 되네요. 가만히 있을 수 없는 마음에 무슨 짓이든 다 할 생각입니다. 대기업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건 생각조차 할 수도 없네요ㅠㅠ 고객의 소리 말고는 다른 신고방법이 없나요? 기사분..화나서 참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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