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ion.plaync.co.kr/엔씨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ttp://aion.plaync.co.kr/엔씨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훈
  • 조회수 : 2,140회
  • 작성일 : 12-02-18 00:52:51

본문

엔씨 아이온이란 게임에서..!!

아이템을 얻으면 그걸 단계별로 15라까지 1~15까지 올릴있는뎅..

그걸 올릴라면 강화석<=-=-=게임아이템) 이라는걸로 올립니다..

그걸 이벤트랍시고...파는데....저가 게임네에서 더 강해질라고 강화를 하는뎅

홈피에서 이벤트 강화석을 첨에 3만원아치를 사서 발랐는뎅 번호가 오르락내리락해서 오르지는않고

떨어지기만 하는거에요

사람이 또 열받으면 또 사서 바르잖아요..혹시나 요번에 또 사서 바르면..오르겠지 하면서요

이렇게 사서 바른게 20만원아치가 넘는뎅 역강 나서 번호는 안오르고 지금 강입니다...

저가 도박성에 강해서 사서 바른건 맞는데요

엔씨 는 일부러 안오르게해서 사람들 강화석 사서 바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뎅..

사람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게하네요..

이벤트랍시고 사람들한테 게임 아이템 팔아서...돈 처벌라고 하는 엔씨 완전 개 사기꾼들입니다..

정도것 해야죵

현금 20만원아치 사서 강화석으로 발랐는뎅 어덯게 지금 0강이에용;;;

결제 한도 정해놨다고해도..?

핸드폰 자기명이로 됀거 6만원 다른사람 명의로 결제할수있는거 6만원 카드 무한데 집전화결제 6마원

이건 강화안돼면 사람 열나서 계속 사서 바르게 대드라고요..이게 도박 게임이지 즐길려고하는 올라인 게임인가요?

빼빠지게 일해서 그냥 즐길라고 겜할라면...이벤트랍시고 사람 현혹 시켜서 강화는 안돼고..계속 사서 바르게하고..돈만 날리고..엔씨?이거 법정 조치 들어가야하는거아닌가요?너무하는거 같아요 이벤트 좋은거 준다고하고 사람들현혹시켜서...돈쓰게하고..이벤트가 아니라 도박하라는소리죠..!!

이건 강화석 오르지도않는거 이벤트라고 팔아서..돈만쓰게하네요;;;

진짜 엔씨소프트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온라인게임의 지나친 사행성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딩기관에 신고하시어 사행성 여부에 대한 판단이 내려지면 제재등의 조치가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