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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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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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한동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4-02-11 1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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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저는 펜션을 운영하고 있고 스카이라이프를 수년간 이용해오고있습니다.
며칠전 셋터박스가 고장이나서 스카이라이프 As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가 비운사이 수리기사가 왔고 70이 넘으신 아버지께서 서비스를 받으셨습니다. 수리과정은 보지 못하셨답니다. 수리를 하는 도중 통신신호를 받는 카드가 해지된 카드라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셋터박스의 전원이 나가기 전만해도 손님방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이용하고 있던 거였거든요.
일단 고장난 셋터박스만 수리해 달라고 한 후 집에 돌아와보니 제가 에이에스 서비스 신청한 카드와는 다른 카드가 셋터박스 안에 들어있었고 그 카드에 적힌 번호는 저희가 에이에스를 신청한 카드번호와는 다른 것으로 명의도 저희 것이 아니었습니다.
셋터박스가 고장나기 전에는 잘 되던 것이 셋터박스는 고쳐진 채 다른 사람 명의의 카드가 들어있고 티비는 나오지 않으니 저희는 답답하네요. 당장 펜션에 손님을 받고 운영을 해야하는 데 저희는 손님 받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게 정말 억울합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수리기사와 직접 통화해봐도 고객센터에서는 수리기사에게 전화해보라는 말만 하고 수리기사는 자신은 모른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오히려 나이드신 아버지를 들먹이며 배째라 식일뿐 아무런 해결도 해주지 않네요.
제 생각에는 제 명의의 카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수리기사가 카드를 바꿔치기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만 드네요.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싶어도 심증뿐이지 물증도 없구요, 그냥 조용히 보상을 받고 넘어가고싶은데 꼬박꼬박 돈내면서 이용했던 곳이 이런식으로 나오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제가 무슨 큰 돈을 요구한 것도 아닌데요... 뭐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자기들끼리 상의만하고 연락도 없네요. 고객센터와 수리기사가 서로 떠밀며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는 스카이라이프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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