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명목으로.개인 수익을 불법 창출하는 업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원 이지드럼 ] 동호회명목으로.개인 수익을 불법 창출하는 업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애향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25-08-12 17:31:55

본문

카드도.현금영수증도 안되는..등록상담시 동호회란 명분으로 환불도 안된다는 약관을 만들어 빠져나갈 궁리를 만들고 당당하게 회원들 착취해서 수익을 내는 업장을 고발합니다.첫시작은 선택한 본인 잘못이지만.8개월간.연습실 룰인란걸 순전히 오너 편의에 의한 수시로 변하고 겨울에 난방도 제대로 하지않던 업장 개선 비용을 오롯히 회원들한테 회수하려고  25년 4월에 등록비 60%인상을 하면서 .(실상.동호회 회원들 동의가 있어야 할.극히 예민한 부분임에도)첨엔 개인수업도 봐준다던 말도 한달 3번에 단체수업으로 전환되버렸습니다.녹화실을 만들어두고.노래 한곡마스트에 마지막 과정처럼 1곡당 3만원 받으면서..호응을 받지 못하니 첫회는 무료전환하면서.그것조차 하지않는 회원들에겐 자유의사임에도 불구하고 눈치주며 녹화 유도를 합니다.동호회라면 회장과 총무 운영진들이 있어야는데.실상.회원들간에 화합이 이루어지지않고.회비가 아닌 등록비에 수익은 모두.신용불량자라 들리는 실장. 아들 명의로 몽땅 입금되어.그어떤.동호인들을 위한 동호인들 연습실에 동호인 목소리들에 운영이 되고있지않고.극히 개인적 독재룰에 불합리한 시설이용 약관으로 피해본 사람이 업장 개업 2년에 7건이나 된다고.현회원 통해 자세히 들었습니다.동호인들에 의해 운영되어져야할 이름으로 개인 수익착취하고 있으니.소비자고발에 여러번 고발이 되었음에도 개선되지않고 버젓히 운영됨을 다른피해자가 생기지않게 시정되길 간곡히 호소합니다..나역시 3개월 수강료에 2달치 받지 못했고.환불불가 문자에 명확한 확인이 있길 바랍니다.고성은 실장이 한 모습이 내폰에 우연히 녹화됐고.업장 카메라 확인도 가능할것입니다.회원 선동했다는것도.직접대면 확인을 바랍니다
실회원들과도 수차례 분쟁이 있어서.
환불도 못받고.정신적인 문제가 있어보이는 실장에 응당한 조치가 있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