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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스윙 ] 구독신청이란것을 하지도 않았음에도 구독신청되어있다고 하고 매달 금액이 빠져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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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형원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24-12-23 11:31:43

본문

THE SWING Co. Ltd  / 대표 l 김형산
사업자번호 l 880-88-01247
이메일 l hello@theswing.co.kr
주소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28F 더스윙

위 회사는 더 스윙이라는 킥보드 대여업체이며
제가 스스로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였다고 하는데 신청한적이 없고
사용하지도 않았음에도 10월 11월 4,900원씩 빠져 나가고 있었고 큰금액이 아니라
그런가보다 하다가 12월 23일 10시1분에도 빠져나가길래 더 고객센터에 확인해 보니
사용하지 않아도 지난 10월 11월 결제는 환불이 안된다고 함. 12월것은 취소하였음.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음에도 구독서비를 신청하게끔 만들어놓고
자동결재로 빠져나가도 금액이 크지않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게끔하는
상술로 소비자로 하여금 우롱하는 서비스임.
10월 11월도 환불을 요청하며 더 스윙의 정확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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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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