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합니다..나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해도해도 너무합니다..나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정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4-23 17:16:37

본문

금촌점에서 3.6일 오후 신발 구매 3.9일 오후 매장에 새상품 교환처리 요구(오른쪽 신발 덮게가 완전 틀어져 신발 안?쪽으로 들어감(발등과 발목과 발가락 시작 부분이 눌리듯 기분도 안좋구 자꾸 신경 쓰여 신을 수 없을 지경) 하였으나 규정상 본사 상담센터로 접수 해야 한다 해서 접수함.. 몇일 후 테스트 결과 이상 없다구 회송 처리됨..
심의 기관에 의뢰 하였으나 약 20일 경과후 심의결과 이상 없다구 회송처리 되었다 매장에서 전화옴
제품 확인후  앞코가 손톱크기 정도로 양쪽 움푹 커짐현상이 있어 이의 제기했더니 상담센터에 접수시 촬영해 놓은게 있다구 상품을 센터로 보내라 해서 매장에 의뢰.. 센터로부터 이상없음으로 매장에 회송처리됨..
매장 판매사원은 제가 신음 과정에서 생긴거라 단정지어 말함..넘 억울해여.. 벌써 두차레나 상담센터와 매장간 제 신발만 왔다갔다하구 있습니다.. 본사 상담 센터두 매장두 저에게 전화는 없구여..이번두 기다리다기다리다 지쳐서 상담센터로 전화했더니 제품에 이상이 없어 매장으로 회송처리됐다 합니다.. 누가 봐도 눈으로 확연히 이상있음이 눈으로 보여질텐데 왜.. 나이키 본사 상담센터는 왜 이상이 없다 할까여.??
이의를 제기하니까 다시 본사 상담센터로 보내라 하네여~..... 저 어떻게 해야 하나여??
이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말루 표현할 수 없는 이 억울함.. 아직까지 그 비싸게 산 신발 신지두 못하구
계속 매장과 본사 상담센터로 왔다리갔다리 하구 있네염.. 언제까지 이과정을 되풀이 해야 하는지..
제 잘못두 아닌데 그 눈에 띄는 움푹 꺼진 신발을 신어야 하나여~?? 도와 주세요...제발~
본사 상담센터 직원의 그 짜여진 상투적인 응대... 매장직원은 모두 제과실로 몰아부치니 넘 억울하구 분통터져서 죽을것 같습니다.. 도와 주세요...제발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신발의 하자로 인해 착화에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