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신규 가입 고객 지원 4만 5천원을 안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 신규 가입 고객 지원 4만 5천원을 안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소윤
  • 조회수 : 1,377회
  • 작성일 : 12-06-02 10:09:24

본문

저는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 창원시 용호동 U+점에서 LTE를 신규 가입해서 계약했습니다.
그 때 저는 1만 5천원씩 3달간 받기로 구두를 설명을 들었는데요, 처음에는 11월에 4만 오천원을 한꺼번에 입금해준다길래 그렇게 알았는데 미입금되엇습니다. 문의하니까 처리가 밀려서 3달의 마지막 달은 2월에 준다고 하더군요.

더구나 그 때 제가 계약했던 담당이 천 시백씨입니다. 용호동점에서는 나중에 문의하니까 11월 자료가 어디있느냐, 담당자가 누군지 아느냐,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천시백씨라고 하니까 용호점에서는 잘 모른다고, 천시백씨를 불러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천시백씨는 경남대 U+에서 근무하는데요, 경남대점에서도 모른다고 담당자하고 이야기가 되어야한다고만 말을 반복하더군요.

무튼
3월에 확인했더니 안되어 있더군요.
4월 1일에 확인해도 안되었구요.

물론 전부 문의할 때마다 그 달의 말에 해드리겠다고. 지금은 달이 지나서 입금이 안된다고 설명을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5월에는 5월 25~30일 사이에 입금해준다고 하더니 31일에 확인해서 오전에 통화했더니 오후 3시까지 입금해주겠다네요.

그리고 6/1일에는 통화가 안되어서 용호동점을 통해서, 경남대점을 통해서 전화를 했구요. 오후 3시쯤에는 2시간 뒤에 어디 다녀와서 천시백씨가 입금 처리해준다네요. 그리고 입금이 안되었구요. 오후 6~7시쯤에 통화했는데 입금이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6/2일이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 구두로 계약했던 신규 지원금 4만 5천원을 받을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구입 시 지원약속을 했던 대납금 입금을 해주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