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게임 "좀비우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ameloft C ] 핸드폰게임 "좀비우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석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6-09 00:02:22

본문

Gameloft Customer Care
<support@gameloft.com>메일주소

좀비우드 란 무료 게임을 하다가
좀비우드의 현금 캐쉬를 구매 하여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게임 접속이 되지 않는 현상이 한달 이상 계속 되었고
패치로 인해 안된다는 사람들의 애기가 있었습니다.

게임을 지우고 다시 하니 모든게 초기화 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게임은 지워도 저장이 되어 언제든 다시 할 수 있는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았고

어떠한 문구에도 게임이 지워지면 그게 무엇이든 몇년을 하던지  복구는 되지 않는다는 애기는 없습니다.

우연히 업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복구 문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메일을 보내니 몇일후 답장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Gameloft Customer Care 입니다.

게임은 단말기 자체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방식이라 게임이 지워지면 데이터 역시 함께 지워지게 됩니다.

또한 단말기에 저장되어 있던 데이터가 지워진 상태이기 때문에, 별도의 복구는 불가능한 점 안내드립니다.

추후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컨텐츠 삭제 시 다시 한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Sanghoon
Customer Care Agent
http://www.gameloft.com/
http://support.gameloft.com/
-------------------------------

이게말이 됩니까?

몇만원을 쓰고도 이런 현상들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고
업체는 복구는 어렵다며 배짱 입니다.

제가 알아보니 이런 일이 종종 잇다고 합니다.
게임 유저들은 절대 현금으로 무엇도 구매를 하지 말라고 권하지만
업체는 알림도 없이 캐쉬를 발기에만 여념 없습니다.

이런 업체를 그냥 놔두면 소비자들은 계속 손해를 보고 업체는 배만 불릴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모바일게임관련하여 디지털콘텐츠 이용자보호지침(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51호)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아이템,캐쉬의 경우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콘텐츠라 예시하고 있으나, 다만 구입 후 7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에 대하여는 청약철회를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