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 안해주고 몰래 연결시켜놓고선 .... SK 브로드밴드 / 통신사의 횡포 소비자끼리 담합이 아니라 노조결성 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해지 안해주고 몰래 연결시켜놓고선 .... SK 브로드밴드 / 통신사의 횡포 소비자끼리 담합이 아니라 노조결성 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원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3-01-15 15:04:37

본문

102824 번으로 문의 드렸는데
해당업체에 해결을 요청했다고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02 - 3709-6764 에서
독촉 문자가 왔습니다.

SK 브로드밴드에서 너무 황당하게 계속 협박 ...
정말 회유와 설득 하다 안되니
아예 몰래 연결 시키고는 ... 그때 당시 녹취록 공개 거부하고는
신용회사로 넘기고 ... 계속 악의적으로 협박 문자를
보내고


아무리 증거를 대라고 해도 ...증거가 없으니 무조건
 계속 괴롭힙니다.

국민을 이렇게 괴롭히려면
죄가 있어야 하는데 자기들이 해지를 안해주려고 10차례 이상 전화했다가
안 해 주었으면서 계속 이렇게 막무가내로 괴롭히면 어떡합니까?

해지도 안 시켜주고 미납금 강제로 만들고 ...
위약금으로 낸 돈도 미납금에 포함 시키지 않고 계속 부당하게 청구 합니다.

언제쯤 해당 업체에서 해결을 하고 위탁 신용정보회사에서도
함께 정리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