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굿 내림굿에 관하여....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굿 내림굿에 관하여....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꽃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12-07-07 22:03:5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수원에 살고 있습니다....

뭐좀 물어보려하는데요 친구가요 작년 11년4월에 신병이 있어서 다음 까페에서 보살님을

만났습니다..친구가 신을 받지 않으면 4살 아들에게 신령님이 간다는 말에 친구가 하기루 했습니다

부정을 먼저 풀어야 한다면서 8백을 준비 하라 하여 올렸습니다..

신당에 술을 따르고 절을하고 귓가에 방울을 흔들었고 이제 됐으니 신굿을 해야하니 7천5백을 준비하라

하였습니다... 전세금을뺴고 시어머니 적금을 깨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현금으로 준비하라해서현금으로 준비해서 신당에 올렸습니다

방에 신당으로 탱화. 옥수그릇 촛대 불사항아리 부채 방울등 준비하여 주셨구 산삼돌다

부정이 껴서 6천을 더 요구했습니다...

친구는 이제더이상 돈이없구 구할때도 없다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불사항아리에 동전을 채우고

돈을 모우며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1년넘게 연락한번 없다

친구가 다른 분을만난건 까페에 알았는지 다시 연락이 오기시작했습니다

돈은 준비됐냐며 잘못함 아들이 죽는다 하구 너도 죽일수 있다하며 사채라도 쓰라구...

친구는 차라리 죽는게 났겠다고 하소연했습니다

방법이 없는지요?? 전에 주었던 7천5백 받을수 없을까요??

방법이 있음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친구가 마니힘들어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굿 내림굿에 관하여...'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