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택배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란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03-21 11:27:01

본문

택배 배달이 오면 보통 기사가 전화로 부재확인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cj택배기사는 택배를 몇년동안 시켜도 단 한번도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경비실 인터폰으로 경비아저씨를 시켜서 확인 연락을 합니다.

경비아저씨가 경비실에 택배물건 받아주는것도 모자라 이제는 일일이 인터폰연락을 해줘야합니다.
경비아저씨가 cj택배 도와주는 직원인가요?

몇달전에도 cj택배에다가 건의를 했는데도 뻔뻔하게 계속 시정을 하지않습니다.

물론 한 두번은 경비실로 통할 수 있지만  cj기사는 완전 뻔뻔 그자체입니다.

여기 글올리는것도 몇년 참다가 올리는글입니다.

악덕업체 뭐 별의별일들이 다있는데 이사람들도 진짜 악덕입니다.
몇사람을 괴롭히는건가요?

다른택배업체는 요즘 많이 시정돼서 이렇게 악덕업체가 없는데요

대한통운과 통합 되는바람에 택배를 시키면 오지말았으면 하는 cj택배가 다오냐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